Event 시아누크빌 채용박람회, 중국 대기업 다수 참여에 뜨거운 관심
페이지 정보

본문
2016년 본격적으로 시작한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으로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이 중국화가 된지도 4년째, 시아누크빌은 지금 한창 공사 중이다. 살인적인 물가상승, 중국인 100만명 이주 괴담, 2019년 1분기 캄보디아 외국인 범죄 1위국가 등 물밀 듯 들어온 중국 자본으로 인해 시아누크빌은 극심한 성장통을 겪고 있다. 중국 자본의 막대한 유입으로 인해 시아누크빌은 ‘일자리’는 많은데 ‘사람’이 턱없이 부족하다. 현지인들은 좋은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 상경하던 것은 옛말이라고 한다. 프놈펜보다도 훨씬 더 좋은 급여 조건을 제시하는 일자리가 시아누크빌에 널렸지만 단시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수요를 채울 인재가 부족한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관련링크
- 이전글여성·청년 중심의 획기적인 변화! 제19기 민주평통 위촉장 전수식 24.10.23
- 다음글유능한 캄보디아 대학인재 발굴 CAREER FAIR2019에서 해답 찾다 24.10.18